'13시즌 연속 100이닝' 돌파하는 KIA 양현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1 20: 38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하영민,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키움 타선을 상대로 KIA 선발 양현종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양현종은 이날 경기에서 개인 통산 13시즌 연속 100이닝 이상 피칭을 달성했다. 2026.08.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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