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김선빈과 6회 달아나는 솔로포 기쁨 나누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1 20: 44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하영민,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나성범이 달아나는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선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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