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엔 레이예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20: 54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2사 2루에서 롯데 레이예스가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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