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한준수 배터리, '위기 넘겨야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1 20: 55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하영민,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1루 상황 KIA 양현종-한준수 배터리가 마운드를 방문한 이동걸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8.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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