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호령, '만루포 해냈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1 21: 20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하영민,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만루 상황 KIA 김호령이 달아나는 좌중간 만루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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