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병살 찬스에서 그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21: 26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1,3루에서 두산 박준순이 롯데 고승민의 유격수 땅볼에 롯데 한동희를 포스아웃시키고 1루로 송구했지만 박지훈의 포구 실책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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