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질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21: 40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7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안재석의 1타점 적시 2루타에 홈으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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