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베테랑의 투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21: 47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7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내야 안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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