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과 승리 기쁨 나누는 이호준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1 21: 58

2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에 3-2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8.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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