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김동혁 어서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22: 09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2루에서 롯데 김동혁이 나승엽의 유격수 땅볼에 두산 박찬호의 실책으로 득점을 올리며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