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즌 연속 100이닝'에 승리까지 챙긴 KIA 양현종, '기념구 꼭 쥐고 감사 인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1 22: 30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IA가 11-1 완승을 거두고 6연승을 달성했다. 올 시즌 고척돔에서 치른 7경기에서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5⅓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9승을 수확했다.
경기를 마치고 개인 통산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를 펼치며 승리를 이끈 KIA 양현종이 방송 인터뷰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8.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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