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찬♥’ 박소영, 출산 D-7..마지막까지 운동 “만삭치고 잘 돌아다녀” (주부됐쏘영)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2 00: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는 ‘출산 D-7 출산까지 딱 일주일 남은 임산부 소영씨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자연분만 준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영은 “(아이가 돌아와) 자연분만 할 수 있다고 해서 짐볼도 이제 슬슬 해도 된다고 하셨다”라며 짐볼 운동을 시작했다. 박소영은 짐볼운동을 통해 고관절을 풀어주고 속근육 키우기에 집중했다.
이후 박소영은 남편 문경찬과 함께 아기 이불부터 손수건까지 무한 빨래 돌리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빨래에 박소영은 “저기 건조대 하나 갖고는 안 될 것 같다. 두개는 있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소영은 ‘막달 체력관리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지금 35주? 36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확실히 몸이 힘들다. 힘이 없다. 그래도 만삭치고는 잘 돌아다닌다. 밤이 더 힘들다. 오히려 저는 집에서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몸이 축축 쳐지고 힘도 없고 그런 거 같다. 체력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출산을 앞둔 만큼, 박소영은 “시간이 다가오는데 아직 준비를 다 못 한 거 같기도 하고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소영은 지난 2024년 5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박소영은 시험관 시술을 하던 중 자연 임신에 성공하면서 출산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주부됐쏘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