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재벌家 남편’ 이필립 요리까지 잘하네…“저녁 준비, 감동”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1 23: 44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의 남다른 외조에 감동했다.
박현선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서 준비된 저녁 식사를 공개하며 “집에 오니 남편이 저녁 준비 다함. 감동의 쓰나미”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닭요리가 커다란 트레이를 가득 채우고 있다. 가족을 위해 직접 저녁 준비에 나선 이필립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모습이다.

특히 박현선이 외출한 사이 식사 준비를 마쳐놓은 남편의 세심한 모습에 박현선 역시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편 요리 실력이 수준급이다”, “집에 왔는데 저녁까지 다 해놓으면 진짜 감동일 듯”, “비주얼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 “이필립 사랑꾼이네”, “두 아이 아빠의 든든한 외조”, “요리까지 잘하다니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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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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