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운전면허 취득 후 대리운전 불러본 소감을 전했다.
22일 정재형은 자신의 계정에 “처음 대리운전 불러 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정재형은 자신의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엄정화와 여행에서 운전면허시험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56세 나이로 첫 운전면허 취득해 성공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했다.

사진 속 정재형은 자신의 자동차를 배경으로 서서 활짝 웃고 있다. 반바지에 바람막이 자켓을 걸치고 모자와 안경을 착용해 캐주얼룩을 선보인 그는 첫 대리운전에 들뜬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동차 뒤에는 ‘초보운전’이라고 깨알같이 스티커가 붙어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우시다”, “대박 멋져요”, “새로운 경험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재형은 SNS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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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