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이에게 먹이는 이유식이 언급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송재희&지소연 부부와 공동육아! 첫 걸음마, 육아정보, 부부싸움이 난무하는.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쌍둥이 자녀와 함께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집으로 향하며 "그 집은 쌍둥이랑 첫째까지 있다. 애가 5명이 있는 거다. 혼돈의 카오스가 예상된다"며 공동육아에 나선다고 알렸다.

송재희는 자신들이 이용하는 이유식을 소개하며 "우리는 일주일분을 배송받는다. 전자레인지에 3분을 돌리면 된다. 현빈 아기도 이걸 먹는다더라. 사장님이 재료를 엄선한 유기농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임현태는 "현빈 아기가 먹는다고? 그러니까 얘기가 확 달라지는데"라며 관심을 보였다. 송재희는 "배고프면 내가 먹을 때도 있다. 들기름 넣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레이디제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