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이자 엄태웅의 배우자 윤혜진이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21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발레바를 뒤에 두고 바리 찢는 등 편안한 표정으로 스트레칭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무엇보다 윤혜진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거기에 여리여리한 자태까지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헀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윤혜진은 14년 만의 발레 무대 복귀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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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