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달리는 KIA 이범호 감독, '방심은 없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16: 58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KIA 이범호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8.2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