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 다지는 키움, '오늘은 꼭'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18: 48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키움 선수들이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26.08.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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