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땀 닦는 KIA 올러-김태군 배터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18: 54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1루 상황 KIA 선발 애덤 올러와 포수 김태군이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며 땀을 닦고 있다. 2026.08.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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