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루수 서건창, '적시타에 좋은 수비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19: 30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 3루 상황 KIA 김호령의 뜬공 타구를 키움 2루수 서건창이 몸을 던지며 잡아냈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는 서건창. 2026.08.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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