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정우 내야안타, '내 손이 먼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19: 43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박정우가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8.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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