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815 마라톤에서 활약해 준 박보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일 션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08.15 새벽 5시 1조 페이서로 함께 8.15km 뛰어준 보검이 고마워 보검아~"라며 글을 적었다.


션 옆에는 박보검이 캡을 쓴 채 운동으로 단련된 모습으로 달리고 있다. 품이 큰 티셔츠를 입었음에도 박보검의 탄탄한 상체는 어김없이 드러나 있으며, 캡을 써도 가려지지 않은 미모가 시선을 한껏 끌었다.
또한 션은 오래도록 독립운동가 유공자를 위한 집 짓기를 박보검과 함께하고 있으며, 8.15 광복절을 기념하는 마라톤을 개최하며 뜻깊은 선행을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한 사람들끼리 만나서 더 좋은 분위기를 뽐내는 거 같아요", "보기 좋습니다", "진짜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션은 '815 마라톤'으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광복절의 의미, 독립운동가 및 유공자들에 대해 감사함을 새기기 위한 마라톤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션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