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김주찬 득점 굿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2 19: 56

2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원종해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1회초 1사 2루 최형우의 우익수 왼쪽 1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린 김지찬을 반기고 있다. 2026.08.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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