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득점 찬스 만든 2루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2 19: 57

2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원종해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1회말 좌중간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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