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건창-권혁빈 키스톤 콤비, '위기는 병살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20: 03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루 상황 KIA 하주석의 병살타 때 타구를 잡은 키움 2루수 서건창이 유격수 권혁빈에게 송구하고 있다. 2026.08.2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