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유토-김건희 배터리, 'KIA 끈질긴 추격 뿌리치고 경기 마무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2 21: 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의 7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5연패에서 탈출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은 7이닝 1피안타 1사구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3승을 수확했다.
9회초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마무리지은 키움 투수 유토와 포수 김건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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