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2 22: 11

2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원종해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8회초 1사 만루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을 만들고 있다. 2026.08.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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