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한의사' 남친+동생 부부와 함께···벌써부터 단란한 분위기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3 05: 34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자신의 남자친구인 김형배, 그리고 동생 커플과 함께 네 컷 사진을 찍었다. 
22일 아옳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넷이 찍으려니까 복작복작 정신없음 ㅋㅋㅋ"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포토 부스에서 사진을 찍을 때 움직이는 영상을 받은 것으로, 아옳이를 비롯해 그의 남자친구, 그의 여동생 부부는 모두 흰색 상의로 비슷한 느낌을 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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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와 김형배는 닮은 그림체처럼 화사하게 웃고 있었고, 아옳이의 동생 또한 마찬가지였다. 아옳이의 동생은 언니인 아옳이의 유튜브 채널에 종종 출연했으며, 동생의 남편 또한 아옳이네 집에 초대를 받아 함께 와인을 마시는 등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얼마 전 공개 연애를 시작한 아옳이는 어느덧 가족과 함께 허물없이 지내며 오히려 돈독하게 보이는 자신의 남자친구와 몹시 편안하면서도 설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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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와 진짜 가족 같다", "다 선남 선녀 커플이네요", "동생네 부부 늘 생각하지만 진짜 닮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22년 이혼 후 올해 처음으로 한의사인 김형배와 연애를 시작했다고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옳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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