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배낭 여행을 통해 뿌듯함을 느꼈다.
지난 22일 전현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혼자산다' 전현무 편에서는 그의 여행기가 공개되면서 집중적으로 화제가 됐었다.


울창한 숲과 신비로운 호수 그리고 물가에 잠겨 있는 나무들까지, 아울러 강 근처에 목재로 된 나루터와 그것의 색채를 고스란히 쬐이는 햇살까지, 전현무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있는 듯하다.
전현무는 "어찌 보면 참 짧은 인생 조금만 용기내어 쳇바퀴에서 살짝 빠져 나오면 아직도 다 몰랐던 세상과 일찍이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이것저것 생각지 않고 배낭을 매세요 #나혼산의의인화"라며 글귀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실 돈 많고 일도 끊이지 않으면 혼자 사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그냥 아무 것도 매이지 않고 훌쩍 여행 떠나는 거 너무 로망임. 돈도 돈이고 시간도 시간이고", "약간 부러워서 좀 눈물 남" 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전현무계획4', '나혼자산다' 등 다양한 예능 MC를 맡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전현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