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17살 연상♥︎'과 파격 커플룩 ‘원더우먼X슈퍼맨’ [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3 10: 14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연인인 음악 프로듀서 스쿠터 브라운(45)과 파격적인 코스튬을 선보이며 열애 전선을 과시했다.
시드니 스위니는 최근 SNS를 통해 아이다호주에 위치한 자신의 호숫가 저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보낸 연휴 사진과 영상들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드니 스위니는 1970년대 클래식 원더우먼으로 변신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했다. 그녀의 곁에는 타이트한 슈퍼맨 슈트를 입고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17세 연상의 연인 스쿠터 브라운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가라오케를 즐기고 수상 오토바이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시드니 스위니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고향 워싱턴주 스포캔을 위해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현장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뜻깊은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시드니 스위니는 당시 SNS를 통해 "스포캔은 내 가족이 살고 있는 고향이다. 이번 산불로 수많은 가족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라며 구호 단체 지원을 독려하고 몸소 구호물품 물류 봉사에 참여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HBO 드라마 '유포리아', '화이트 로투스' 등으로 에미상 후보에 오르며 할리우드 대세 대열에 합류한 시드니 스위니는 연인 스쿠터 브라운과 사랑과 봉사를 동시에 실천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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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드니 스위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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