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연프 출연자, 알고보니 CEO…'내 남은 연애' 나이·직업 최초 공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3 10: 3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내 남은 연애’ 청춘들이 드디어 나이와 직업을 공개, 러브라인이 요동친다.
오는 24일 방송된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최초로 공개된다.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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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연소 출연자가 슈퍼카를 타고 등장하고, 직업은 CEO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특히 엘리트 연구원의 등장에 ”멋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라며 새롭게 호기심을 갖는 출연자가 생기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기회를 잡기 위해 치료를 중단하고 청력을 포기한 출연자, “투병 이후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고 결심했다”라며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당찬 도전을 이어가는 출연자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나이와 직업이 공개된 후 뜻밖의 벽에 부딪힌 출연자들도 있었다. 이들은 “숫자가 뭐라고 자꾸 걸리는지 모르겠다”, “나이를 듣고 나니 더 어렵다”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나이와 직업 최초 공개에 MC 정용화는 “여기서 판도가 바뀔 수 있다”며 긴장감을 불어넣고, 이세영 역시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이 엄청 달라질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높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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