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케이티 홈즈, 9살 연하 화가와 열애 중.."지인들에 소개" [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3 10: 32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47)가 9살 연하의 화가 연인 제이슨 바드 야모스키(38)를 유명 지인들에게 공개하며 한층 더 깊어진 로맨스를 과시했다.
2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최근 미국 뉴욕 이스트햄프턴에서 열린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45주년 기념 디너 행사에 연인 제이슨 바드 야모스키와 동반 참석했다.
이날 케이티 홈즈는 엘레강스한 보라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우아함을 자랑했으며, 제이슨은 올블랙 패션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서로 밀착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제이슨은 나오미 왓츠, 크리스티 브링크리 등 케이티 홈즈의 유명 셀럽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인사를 나누는 등 한층 발전된 연인 사이임을 증명했다.
지난 6월 트라이베카 페스티벌 디너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달 초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제이슨 바드 야모스키는 뉴욕 출신의 신진 화가로, 시각예술학교(SVA)를 졸업한 뒤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전남편 톰 크루즈와의 사이에 딸 수리 크루즈(20)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