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표 다독이는 김건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4: 42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1루에서 키움 전준표가 KIA 하주석에 볼넷을 허용하자 김건희가 마운드에 올라 다독이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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