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표, 다행이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5: 39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에서 키움 전준표가 KIA 나성범을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안도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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