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투런포 작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3 16: 43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루에서 KIA 김태군이 좌월 투런포를 날리며 김연훈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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