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더라"…김승현♥장정윤 '1세 딸' 외모 악플에 편집자 '분통' ('광산김씨패밀리')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4 07: 12

김승현과 장정윤 부부의 딸 리윤이를 향한 일부 악플에 대해 편집자가 직접 나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옥자씨랑 언중씨 실제로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승현의 동생 김승환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서 5년 동안 편집을 해온 편집자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화 중 편집자는 “리윤이 그거 생각나요. 댓글에 ‘엄마 닮았네’ 막 이런 거 있잖아요”라며 리윤이를 향한 일부 악플을 언급했다. 이어 편집자는 “장작가님 비율 좋아요. 실제로 봤을 때 얼굴 조그많고 키 크고”라며 장정윤의 실제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승환은 “내가 가족이니까 저런 건 얘기할 수 없지만 또 편집자가 그렇게 얘기를 한다면 좀 객관성이 있겠죠”라며 공감했다.
편집자는 카메라 구도 때문에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카메라 구도상 자꾸 장작가님이 이렇게 앞에서 들고 찍어야 되니까 당연히 가운데가 이렇게 볼록하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편집자는 “리윤이도 실제로 볼 때 진짜 예쁘거든요. 보는 사람도 살짝 화가 나더라고요”라며 악플에 대해 솔직한 분노와 속상함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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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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