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특급 인성..쉬는시간, 매니저 또 소환 “무조건 먹어봐야” (‘냉부해’)[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4 07: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조여정이 다시 한번 매니저를 소환해 음식을 맛보게 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조여정이 매니저를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석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최현석과 박은영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 결과, 최현석이 승리해 뱃지를 획득했다.
첫 번째 요리 대결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자 조여정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매니저를 소환했다.
지난 16일 방송에서 조여정은 첫 번째 대결이 끝난 뒤 약 10분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지자 자신의 매니저를 불러 메밀전병과 옥수수 냉수프를 건넸다. ‘냉부해’ 처음으로 매니저 음식 챙긴 1호 연예인으로,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여정은 이번에도 매니저에게 “이거는 무조건 먹어봐야 한다”라며 박은영표 라면을 맛 보게 했다. 이어 최현석표 라면을 건넨 조여정은 “이것도 마셔 봐. 기절한다”라고 했고, 매니저가 깜짝 놀라자 “진짜 맛있지”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매니저가 “15분 만에 어떻게 이런 맛이 나냐”고 하자 조여정은 “그러니까 아까 10분 밖에 요리 안했다”라며 공감해줬다. 그때 옆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윤남노를 본 조여정은 “윤남노 셰프와 조여정만 남아서 먹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