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멀어지는 가을 야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3 22: 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곽빈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의 6연승을 저지했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2연패를 끊고 시즌 전적 58승50패4무를 만들었다. 반면 5연승이 끊긴 롯데는 50승58패2무를 마크했다.
롯데가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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