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원소윤, 던, 고현정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피곤해도 밥은 차려 먹는 용산구 자취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에 참석했다. 그는 “오늘 가을 캠페인 촬영을 하러 왔다. 원소윤 님, 던 님, 우리 현정 언니 이렇게 세 분이 2026 가을 에디토리얼 화보를 찍어주시기로 해서 촬영하러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영광이다. 이런 날이 오다니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패션 브랜드 론칭한 지도 어느덧 7년, 고군분투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는 강민경은 “가을 옷이 정말 예쁘다. 그래서 셀럽 분들이 꼭 입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완벽하게 뮤즈가 되어주신 거 같아서 진짜 너무너무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세 모델에게 꽃다발 선물한 강민경은 직접 화보 디렉팅을 했다. 던이 모든 옷을 완벽히 소화하자 “귀족미 있다”,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고현정이 등장하자 강민경은 환호했다. 캠페인으로 처음 만나게 된 고현정과 던의 모습에 강민경은 자막으로 ‘얼굴 서사 미쳤다’ 감탄했다.

고현정 역시 가을 옷을 소화하며 특유의 분위기로 압도했다. 순조롭게 촬영을 마치고 고현정과 강민경은 서로 포옹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와 솔로 활동을 넘어 2019년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으며, 이후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도전하며 활발한 CEO로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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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걍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