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인이 출산 후 조리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지인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호사다호사”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아스파라거스와 토마토 등으로 구성된 양식 메뉴부터 불고기와 달걀 요리, 각종 반찬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끼가 담겼다. 출산 후 몸을 회복 중인 문지인을 위한 정성스러운 식단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아들을 품에 안은 문지인이 조리원 생활을 즐기며 잠시나마 육아 전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으며, 이후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문지인은 지난 7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며 김기리와 부모가 됐다. 출산 이후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행복 가득한 조리원 일상에도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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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