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탁재훈, 갸루로 변신..노란가발+스모키 화장도 찰떡 소화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3 23: 55

방송인 탁재훈이 갸루로 파격 변신했다.
23일 탁재훈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탁재훈은 갸루로 변신해 ‘거제 야호’ 포즈를 취했다. 노란 가발에 스모키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안긴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탁재훈은 59세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 소화했으며, 회춘한 듯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김지훈은 “형”이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고, 네티즌 역시 “너무 잘 어울림”, “동안이세요”, “꺄 우야노” 등 다양한 댓글이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은 각종 예능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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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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