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으른 섹시' 또 터졌다...탄탄 '벌크업' 뒤태 작렬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4 00: 18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한층 탄탄해진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코드 쿤스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모습에서 코드 쿤스트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팬츠를 입고 주방에 서 있다. 특히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팔과 어깨 라인이 단번에 시선을 끈다. 한때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불릴 만큼 마른 체형으로 유명했던 모습과 비교하면 한층 건강하고 다부진 분위기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꾸준한 운동과 체중 증량으로 달라진 몸을 여러 차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처음 출연했을 당시 63kg이었던 몸무게가 70kg까지 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렇게 꾸준히 이어온 결과 상의를 탈의한 사진에서 선명해진 등 근육과 넓어진 어깨를 공개하며 '벌크업 성공'이라는 반응을 얻었기도.
이번에는 평범한 주방 일상에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피지컬이 고스란히 드러난 상황. 자연스러운 차림에 탄탄해진 몸매까지 더해지며 이전과는 또 다른 '으른 섹시'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식좌 어디 갔나", "갈수록 몸이 좋아진다", "어깨가 확실히 달라졌다", "꾸준히 운동한 티가 난다", "마른 줄만 알았는데 반전 피지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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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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