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바람처럼 육지 다녀오고 친구네서 신났고 이쁨받은 이안이 또또 번갈아 픽업하고 (얘넨 얼굴 왜 더 좋아져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라크로스 4경기 뛰고 근육통에 시달리는 다인이 거품목욕 받아주고 밀린 택배 뜯고 집안일 하고 간단히 파스타 하나씩 해먹고 휘리릭 또 하루가 가네요”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그러나 박지윤은 다시 또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육지로 가야한다며 “제주살이 보통아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박지윤이 제주도에서의 여러 일상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에 반려견을 안고 야자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서울이었는데 제주입니다?”라고 남겼고, 가득 쌓인 빨래에는 “오숭아 빨래 좀 개어주련?”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최동석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친권과 양육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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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