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3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설거지요정에게 코바늘로 수세미 만들어서 선물하고 머릿속이 왠지 정리가 되는 거 같아. 뜨개질을 참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어머님 레시피로 만든 황태국 팽이버섯전 냠냠 먹구 진짜 너무 너무 보고싶었던 오디세이 보러가기. 진짜 너무 너무 감동적이었다. 오늘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장영란은 직접 뜬 수세미를 남편 한창에게 선물한 모습이 담겼다. 다정히 셀카를 찍은 두 사람은 신혼 부부 못지 않는 여전한 달달함을 자랑했다.

또한 장영란은 러닝타임 172분 영화 ‘오디세이’ 관람하며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만족스러운 듯 촉촉해진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방송 활동을 비롯해 SNS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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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