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빼고 역대급 비주얼 뽐내더니…랄랄, 금주 16일차에 무슨 일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4 07: 13

방송인 랄랄이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금주 16일차 런닝복 입고 두 시간 누워있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러닝복 차림으로 지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얼굴에 과장된 필터를 씌워 눈과 입이 익살스럽게 확대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꾸준한 다이어트와 철저한 식단, 운동을 통해 무려 9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바 있다. 금주 16일차에 접어들며 찾아온 피로감과 운동의 고충을 특유의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승화시킨 것.
사진을 본 이들은 "금주 16일차 파이팅!!", "완전 내 모습 같다", "언니 다이어트 계속 가보자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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