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열♥︎김윤주, 결혼 12년차 럽스타 귀하다 "꽤 친함"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4 07: 35

밴드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남편 10cm 권정열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윤주는 24일 자신의 SNS에 "꽤 친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쇼핑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윤주, 권정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권정열은 김윤주의 뒤에 서서 그녀의 어깨에 고개를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윤주는 미소를 지으며 이 모습을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특히 김윤주의 편안한 차림과 권정열의 장난기 넘치는 눈빛은 두 사람의 털털하고 다정한 부부 사이를 잘 보여준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한 사진 ㅋㅋㅋ", "아름다우십니다", "어머어머 둘이 연애하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애정을 응원했다.
한편 김윤주와 권정열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KBS 2FM 라디오 '유희열의 음악친구'의 '라이벌 열전-위너 테이크 잇 올' 코너를 함께 진행했으며, 이후 밴드 간 합동콘서트 '아찔한 화해' 등을 통해 음악적 교류를 하며 감정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김윤주는 권정열에 대해 “진짜 좋은 점 밖에 없다. 단점이 별로 없다. 우선 저는 배울 게 너무 많다. 사람을 대하는 거나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 티 많이 안 내고 챙기는 것도 잘한다”라고 언급, 결혼 12년차에도 굳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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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윤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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