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그림을 옮겨놓은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노윤서는 머리를 단정하게 올린 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노윤서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이력의 소유자. 미술을 전공한 그가 정작 자신이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진짜 그림 같다”, “서양화 전공자가 본인이 작품이네”,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긴 머리도 올림머리도 다 잘 어울린다”,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2000년생인 노윤서는 올해 26세다.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일상에서 포착된 남다른 비주얼 역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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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