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닌 대학생인 줄…문가영, 수수한 모습도 ‘여신강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5 00: 17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문가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침대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아이보리색 집업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꾸밈을 덜어낸 모습.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인다.

1996년생인 문가영은 지난달 생일을 맞아 만 30세가 됐다.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 덕분에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동안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생일을 더욱 뜻깊게 보내기도 했다. 문가영은 폭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더했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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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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