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금주 17일차에 역대급 미모..몰라보게 예뻐졌다 "아이돌인 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5 00: 30

크리에이터 랄랄이 금주 후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랄랄은 지난 24일 개인 채널에 금주 17일차라며 가족들의 환호를 받는 메신저 캡처본을 공개했다. 연이은 음주로 어머니의 분노를 유발했던 랄랄의 기적 같은 변화에 가족들의 응원이 이어진 것.
이어 “누나랑 같이 금주할래?”라며 메이크업을 받은 직후 사진을 공개했다. 금주 17일차라고 밝힌 랄랄은 부기 하나 없이 갸름한 턱선을 자랑했다. 여기에 9kg 감량까지 더해져 몰라볼 정도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긴 흑발에 모자, 의상 등 올 블랙 패션을 뽐낸 랄랄은 시크한 매력을 풍기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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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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