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후배 남돌 노출 단속 "너무 느끼하더라" ('117')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5 00: 4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스트레이키즈 방찬을 놀렸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117'에는 '[사나의 냉터뷰] 냉터뷰 원래 이래요? 월클초딩들의 창과 창 대결l EP.21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17' 영상

이날 사나는 "2,3년 만에 만난다. 자주 못 본다. 연락도 가끔 하는데 본의 아니게 내가 무시한다"며 "'찬이 잘 지내나?' 연락하려고 보면 내가 항상 무시했더라"라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방찬은 사나가 '냉터뷰'를 진행하는 걸 띄엄띄엄 챙겨봤다며 "덱스 씨가 진행할 때도 봤다. 같은 남자로서 뭔가 멋있다"고 답했다. 
'117' 영상
사나는 "우리 찬이도 언제부턴가 남자남자해서 무대 위에서 옷도 벗고 하더라"며 "한 번 이것 때문에 연락한 적 있다. 너무 느끼하다고"라고 놀렸다.
방찬은 "항상 혼난다"고 반응, 사나는 "그거에 대해서 이제 뭐라고 하면 안 되는 것 같다. 이제 너도 어른이니까"라고 말했다.
방찬은 "나 이제 어른이냐"며 "어른인데 그렇게 아기 취급을 한다"고 투덜댔다. 사나는 "왜냐하면 처음 봤을 때가 아기였으니까. 팔다리만 긴 아기였어, 너는 그냥"이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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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7'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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